도깨비 방망이를 들고 계신 듯 합니다.
하루밤이 지나면 새로운 것들이 나타나네요.
고생이 많으시겠어요...
변화가 상당합니다.
색상이 형광계열로..
색다르긴 합니다.
개인적의견으로 1차 메인메뉴 폰트크기가 살짝만 더 컷으면 어떨까 싶습니다.
도깨비 방망이를 들고 계신 듯 합니다.
하루밤이 지나면 새로운 것들이 나타나네요.
고생이 많으시겠어요...
변화가 상당합니다.
색상이 형광계열로..
색다르긴 합니다.
개인적의견으로 1차 메인메뉴 폰트크기가 살짝만 더 컷으면 어떨까 싶습니다.
지식이 부족하여 제가 의견 드릴수 있는게 한계가 있다보니 보이는 부분에 대해서 의견을 드리다 보니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던 것 같습니다.
좋은 제품을 예쁘게 포장해서 가치를 올리는 것도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일단 눈에 들어야 집어 들지 않겠습니다.
열정과 노고에 감사드리며
사용자 의견을 많이 많이 반영해 주셔서 더욱 감사합니다.
맞는 말씀입니다.
사실 초기에는 패치 작업에 집중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저도 사람인지라 AI가 코딩을 도와준다고 해도 전체적인 작업 과정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초기 모델을 사용하던 시기에는 기능 구현과 안정화에 우선순위를 두다 보니 디자인까지 세심하게 신경 쓸 여유가 부족했습니다.
참고로 저도 디자인에 나름 자신이 있습니다. (조금 자랑을 하자면요. ^^)
현재는 코어가 상당히 안정화 단계에 접어들었고, 필요한 확장 기능과 패치 위주로 작업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이제는 디자인에도 조금 더 시간을 할애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초기에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는다는 것이 생각처럼 쉬운 일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이해해 달라고 말씀드릴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그동안 우선순위를 두고 집중했던 한 마리 토끼는 어느 정도 잡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혼자 모든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데다 시간에도 한계가 있다 보니,
전체적인 작업 속도는 제 상황과 판단에 맞춰 조절할 수밖에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대신 회원님들께서 보내주시는 소중한 의견과 피드백은 충분히 검토하고, 가능한 부분은 적극적으로 반영해 나가겠습니다.
참고로 DXCMS의 초기 테마에는 여유당님의 의견이 90% 정도 반영되어 있습니다.
그만큼 초기 테마를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여유당님께서 주신 의견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준비하는 테마 역시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부족한 부분을 함께 고민하고 개선해 나갈 수 있다면 DXCMS를 더욱 좋은 방향으로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항상 관심을 가지고 의견 나눠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